청고(靑皐)이응문의 ’21기 주역원전’ 개강안내

주역의 요람인 동방문화진흥회에서는 야산 이달선생과 대산 김석진옹의 학맥을 전통으로 잇는 주역원전 강좌를 마련한다.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오후 7시~9시에 열리는 ‘주역원전강좌(周易原典講座)’가 그것이다.

18개월에 걸쳐 진행될 강좌는 3개월에 걸쳐 먼저 음양오행, 하도낙서, 선후천팔괘의 생성 변화 등 입문과정을 상세히 배우고,

주역원전 경문을 ‘상수리(象數理)’로 화통하여 꿰는 가운데 문구 속에 숨겨진 선후천 변혁의 이야기, 주역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천도변화의 원리 등이 특별히 강의될 예정이다.

“공자는 유학의 체계를 완성하였지만 수제자 안연의 죽음이후로 공자의 심법(心法)은 끊어졌다. 때문에 위편삼절을 통해

완성한 주역을 알아야만 2,500년간 끊어진 공자와 유학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라고 밝혔다.

 

강좌는 주역의 대가 야산(也山) 이달(李達) 선생의 친손자이자 대산(大山) 김석진(金碩鎭) 선생 문하에서 20여 년간 주역 및

동양의 여러 경전을 수학한 사단법인 동방문화진흥회 회장인 청고(靑皐) 이응문(李應文) 선생이 맡는다.

 

일자 :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매주 화요일

시간 : 오후 7시~9시

장소 : 동방문화진흥회 강의실 (흥사단 404호)

문의 : 02-2237-9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