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강좌<주역으로 풀어보는 천자문>

 

주역으로 풀어보는 천자문

동양학에 기초가 되는 것이 <千字文>이라면

동양학의 최고봉은 바로 <周易> 입니다.

천자문을 주역으로 풀이하여 온전히 천자문을 이해하고,

주역입문도 함께 공부하여 동양학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면,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르황(天地玄黃) 은

어릴 때부터 많이 들었던 천자문의 첫 구절이지만 언뜻 궁금합니다.

왜 天地가 맨 먼저 나왔을까?

왜 하늘을 검은 색으로 표현했고

왜 땅은 누런 색으로 표현했을까?

사실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르황(天地玄黃) 은

주역에서 인용한 구절입니다.

때문에 주역으로 풀어야만 완전하게 풀립니다.

주역의 원리와 함께하는 이번 천자문 강의를 통하여

천자(千字)만 잘 익히고 깨우치면 세상의 이치가 훤히 보입니다.

새로운 천자문 강좌가 당신 앞에 펼쳐집니다.

강의: 德泉 오금지 선생

장소: 동방문화진흥회 강의실

개강: 2015년 10월8일~2016년10월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강의 후에 桑元 김중석 선생과 한자부수 스터디가 있습니다.